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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STORY

CP컴퍼니는 남성복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Function & Use", "Form"의 컨셉을 접목하여 창조된 이태리 프리미엄캐주얼 브랜드이다.

1971년 "Chester Perry"라는 이름으로 이태리에서 처음 런칭 후, 1975년 C.P.COMPANY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CP컴퍼니 디자인의 시작은 "밀리터리유니폼"과 "워크웨어"에 대한 관심과 연구로부터 시작되었으며
최근에는 세련된 어반웨어로의 진화에 더 많은 비중을 두고 있다.

 유행을 타지 않는 스타일로 캐주얼웨어 매니아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아온 C.P.COMPANY는
1996년 (주)FGF를 통해 한국에 첫 선을 보이게 되었다.
C.P.COMPANY는 이태리 감성의 컬러와 소재, 독특한 디자인, 여타의 캐주얼 브랜드가 넘볼 수 없는 기술력으로
역동적인 액티비티를 즐기는 전문직 종사자, 예술계 종사자에게 깊은 브랜드로열티를 보유하고 있다.